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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PULSE


“3일만 제대로 못 자도 심장마비 위험 커져”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심장마비, 뇌졸중, 심방세동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그런데 단기간의 수면 부족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바이오마커 연구(Biomarker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2025년 5월 12일1분 분량


간질간질, 훌쩍훌쩍, 에이취...꽃가루 날리는 봄날, 그놈이 왔다
야외활동하기 좋은 봄철이 되면 불청객인 꽃가루 알레르기가 기승을 부린다. 전문가들은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침저녁으로 코 세척을 하는 등의 관리를 통해 알레르기로부터 비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알레르기...
2025년 5월 12일2분 분량


화창한 날에 더 많이 날리는 꽃가루, 송홧가루는 알레르기 유발 죄가 없다?
“5월 초 연휴 때 키즈 캠핑장을 예약해뒀는데 취소해야 할지 생각 중이에요.” 세종에 사는 한모(43)씨는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에 들떠있었으나 최근 걱정이 생겼다. 유치원생 아이가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한 적이 있어서다. 한씨는 “콧물‧코막힘이...
2025년 4월 28일3분 분량


심부전 부르는 승모판 역류증, 여성 사망 위험 더 높아
심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는 중증 승모판 역류증의 위험 정도가 성별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 환자는 해당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남성보다 높은 만큼 수술 시기 판단 시 유의해야 한다고 연구진은 조언했다. 김대희 서울아산병원...
2025년 4월 21일2분 분량


심장마비 환자 사망위험 낮췄다, ‘두가지 약물’의 조합
저렴한 두 가지 약물을 함께 복용하면 수천 건의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고 조기 사망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계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30%)다. 국내는 암에 이어 두 번째다.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에...
2025년 4월 15일2분 분량


증상 없어 놓치기 쉽고 재발률 높아 조기진단 중요
청소년 기흉 마르고 키 큰 청소년에 특히 많아 기흉 대부분은 자연적으로 발생 재발 위험 높아 수술 등 치료 필요 금연 필수, 고강도 운동 피해야 교 1학년에 재학 중인 A군은 수업 도중 갑자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가슴을 찌르는 듯한 고통을...
2025년 4월 7일3분 분량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 진행단계까지 알 수 있다…연구진 “정확도 92%”
기억력과 사고력에 문제가 생긴 경우, 알츠하이머병 발병 여부는 물론 진행 정도까지 알 수 있는 혈액 검사법이 개발됐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60~80%를 차지한다. 알츠하이머병의 근본적인...
2025년 4월 1일2분 분량
![[헬스+] "괜찮다 싶으면 또 병원"⋯'면역력' 높이기 위한 '건강 습관'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2e041_84fa77bfc2dc4cf9ac68a746570faacb~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2e041_84fa77bfc2dc4cf9ac68a746570faacb~mv2.webp)
![[헬스+] "괜찮다 싶으면 또 병원"⋯'면역력' 높이기 위한 '건강 습관'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52e041_84fa77bfc2dc4cf9ac68a746570faacb~mv2.jpg/v1/fill/w_314,h_23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2e041_84fa77bfc2dc4cf9ac68a746570faacb~mv2.webp)
[헬스+] "괜찮다 싶으면 또 병원"⋯'면역력' 높이기 위한 '건강 습관'은?
면역 전문가 서재걸 의학 박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에서 "면역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핵심 방어시스템이며, 그 중심에 장(腸)이 있다"고 짚었다. 서 박사에 따르면, 장은 인체 최대 면역기관이다. 모유에 다량...
2025년 3월 31일1분 분량


영남권 뒤덮은 희뿌연 연기…인공위성에도 포착된 산불
지난 주말 산불로 치솟은 연기가 위성 영상에도 포착됐습니다. 위성 스타트업 텔레픽스는 지난 21~23일 발생한 산불 관련 위성 데이터 분석결과를 오늘(25일) 공개했습니다. 텔레픽스 산하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연구소'는 천리안 해양관측위성...
2025년 3월 25일1분 분량


환자마다 증상 다른 당뇨, 개인 데이터로 맞춤형 치료 전략 세운다
내 당뇨병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혈당을 조절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환자의 혈당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제시됐다. 당뇨 환자의 원외...
2025년 3월 25일2분 분량


“41세에 치매 진단”… 호주 男, 체험한 ‘두 가지’ 전조 증상은?
41세에 ‘치매’ 진단을 받았다며 2년 전 나타난 전조 증상에 대해 말한 호주 4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남성 프레이저(41)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아이 (돈트) 해브 데멘티아’에 ‘치매...
2025년 3월 17일2분 분량
![[1분건강] 성인 10명 중 4명 비만…생활습관 바꿔야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2e041_be9996b69812420aa3159ef80fe4426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2e041_be9996b69812420aa3159ef80fe4426a~mv2.webp)
![[1분건강] 성인 10명 중 4명 비만…생활습관 바꿔야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2e041_be9996b69812420aa3159ef80fe4426a~mv2.jpg/v1/fill/w_313,h_23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2e041_be9996b69812420aa3159ef80fe4426a~mv2.webp)
[1분건강] 성인 10명 중 4명 비만…생활습관 바꿔야 합니다
비만, 당뇨병·고혈압·심뇌혈관질환 위험 높여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4명은 비만이나 그에 가까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비만 치료 노력이 요구된다. 비만은 과도한 체지방량으로 신체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는 만성적이고 전신적인 질병...
2025년 3월 17일1분 분량


조기 발견 어려운 '담도암' 발생 과정 밝혔다
국내 연구진이 담도와 쓸개에 발생하는 담도암의 발병 과정을 정밀하게 추적했다. 담도암의 조기 진단율과 표적치료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연구재단은 박영년, 김상우 연세대 의대 교수 연구팀이 담도암의 전암 병변부터 침윤성 담도암까지의...
2025년 3월 11일2분 분량


태아는 의식이 있을까…과학자들 "임신 후기 생길 것"
과학자들은 사람이 언제부터 세상을 인식하는 ‘의식’이 생길지 탐구하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연구를 종합했을 때 출생 전 의식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보도에 따르면 2월 28일에서 3월...
2025년 3월 11일2분 분량


피할 수 없는 노화, 질환 늘어나지 않도록 관리가 중요
노년,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이 건강 위협 현미·단백질·채소·불포화지방 산 등 섭취해야 중강도 운동으로 매일 30분씩 주5회 생존근육 키우고, 유연성 높여 낙상 예방 최근 ‘웰에이징(Well-aging)’과 ‘성공 노화(Successful...
2025년 3월 6일2분 분량


‘치매 위험’ 허약하면 101%까지…하루 5분만 운동해도 41% 예방
곽노필의 미래창 9만명 4.4년간 건강 추적 결과 운동시간 늘수록 위험 더 줄어 세계보건기구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 지침 가운데 하나로 주 150~300분의 중강도 운동이나 75~150분의 고강도 운동을 권한다. 그러나 꼭 권장 지침을...
2025년 3월 6일2분 분량


“관절염인데 아랫배가 아파요”··· 주변 부위로 통증 퍼지는 ‘이 질환’
70대 여성 A씨는 몇 주 동안 오른쪽 아랫배 주변으로 통증이 지속돼 소화기내과를 방문했지만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계속되는 통증 때문에 불안해진 그는 산부인과에서도 진료를 받았으나 역시 이상이 없다는 답만 들었다가 의사의 권유로...
2025년 2월 24일2분 분량


“어깨가 아파 팔을 들 수가 없다”… ‘오십견’ 아니라면 ‘이것’ 때문?
# 몇 달 전부터 어깨 통증이 왔다. 처음에는 그냥 조금 불편하다 싶었지만, 이내 팔을 들어 올리기도 어려워졌다. "친구들처럼 나도 오십견이 왔나" 싶었다. 하지만 점차 통증이 심해지며 밤에 잠을 설치기도 했다. 더 이상 참기 힘들어 병원을 찾은...
2025년 2월 24일2분 분량


배달음식 플라스틱 용기, 이 정도로 안 좋다니…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배달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울혈성 심부전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 용기의 화학 물질이 장내 미생물 환경을 변화시켜 염증을 유발하고, 이것이 혈류를 타고 이동해 순환계를 망가뜨리는...
2025년 2월 18일2분 분량


'남성 90cm·여성 85cm' 허리둘레 유지해야...성인 절반 수준인 "이 병" 예방
한국 성인 중 46.7%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 지난 2015년 27.1%에서 큰폭으로 증가해 간편식·패스트푸드, 단 설탕 음료 줄여야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 성인 중 절반은 당뇨병 전(前) 단계로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만성질환인 당뇨병은...
2025년 2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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